왠일이니 2019년.

2018년 하반기는 한 장의 평명도로 인하여 인생 첫 마이홈을 가지게 되기까지 몇 달 간의 멘탈이 나가는 일의 연속 덕에 정신 차리고 나니 어느덧 2019년이였다…